현인처럼 생각하고, 범인(凡人)처럼 말하라. -아리스토텔레스 오늘의 영단어 - CDMA : Code Division Multiple Access:코드분할 다중접속(이동통신방식) 오늘의 영단어 - earplug : 귀마개시련이 우리에게 임하는 것은 우리로 하여금 교만하지 않도록 하기 위한 것이다. 그대가 새로운 마음을 갖기 위해서는 물과 불을 통과하여야 한다. 열이 철을 단련시킴과 같이 시련은 사람을 단련시킨다. 이 시련을 극복하는 자만이 하나님의 축복을 오래오래 간직할 수가 있다. -토마스 A. 캠피스 개 털에 벼룩 끼듯 , 좁은 데에 많은 것이 몰려 있음을 이르는 말. 참고 견뎌내는 것이 위험을 무릅쓰고 덤비는 것보다 더 위대한 일이다. 가혹한 운명을 끝까지 이겨내는 것, 어떤 어려움에도 굽히지 않는 것, 모두가 열정을 잃었을 때도 그 열정을 간직하는 것. 누가 감히 이런 것이 위대함이 아니라고 말할 수 있겠는가? -윌리엄 메이크피스 새커리 오늘의 영단어 - coma : 혼수상태, 가사상태새끼를 생각하는 어미 학이 그늘에서 울면서 부르니 멀리 있는 새끼 학이 이 소리에 대답하여 운다. 사람에게 성의가 있으면 보이지 않는 곳에 있어도 반드시 거기에 공명하는 자가 있기 마련이다. -역경 대인(大人) 군자의 학(學)의 목적하는 바는 첫째는 하늘에서 받은 덕성(德性), 즉 양심을 닦는 데 있다. 둘째는 자기를 닦고 그것을 세상에 명덕을 밝히는 데 있다. 셋째는 위의 두 개를 지고지선(至高至善)의 지위에 머물러 있게 하는 것이다. 이것이 대학의 참된 목적이다. <대학>은 책 전체가 이 세 가지를 설명한 것이라서 이것을 대학의 삼강령(三綱領)이라 한다. 이 삼강령을 실현시키는 세목(細目)으로서 격물(格物), 치지(致知), 성의(聖意), 정심(正心), 수신(修身), 제가(齊家), 치국(治國), 평천하(平天下)를 들고 있다. 이것들을 대학 팔조목(大學 八條目)이라 한다. -대학 못 먹는 감 찔러나 본다 , 자기가 차지하지 못할 바에는 차라리 심술을 부려 못쓰게 만들자는 뜻.